머미쿨쿨 사용후기

아기가 깊이 자지 못하면 금방 깰까 마음이 초조하다.

 

요즘 육아는 좋은 아이템을 만나면 살짝 편해지기도 한다.

 

머미쿨쿨은 우리 수호가 좀 더 깊이 자는데 도움이 될까하여 구입한 아이템이다.

 

직접 사용해보니 뒤척임이 줄어들었다.

 

아기마다 잠잘 때 편해하는 자세가 있는데, 우리 수호는 옆으로 누워서 잘 때 가장 잘 잔다. 똑바로 누워서 잘 때 더 활용도가 높을 것 같긴 하지만.. 우리 아기가 편해하는 자세에 맞춰서 사용 중이다.  이불로 덮기보다는 옆으로 누워자는 아기 등 쪽에 머미쿨쿨을 접어서 대어놓으면 잘 잔다.

 

사진은 똑바로 누워서 잘 때 머미쿨쿨 덮어논거..^^ 천사가 따로없군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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